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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깡통전세 정밀진단

주소만 넣으면 등기부를 자동으로 불러와 위험등기·전세가율·보증보험 가심사·대항력·최우선변제까지 진단해요. 부비 AI 종합의견까지.

어떤 집을 진단할까요?
보증보험 시세 산정 방식이 유형마다 달라요.

보증보험 가심사는 공개 기준(HUG 부채비율 90%, 공시가×140% 등)을 적용한 추정이라 실제 심사와 다를 수 있어요. 말소된 등기가 포함된 발급본에선 이미 해소된 권리가 잡힐 수 있어요. 계약 전 등기부 원문과 전문가 확인을 거치세요.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집스캔 같은 유료 리포트와 뭐가 달라요?

부비 정밀진단은 무료·즉시이고, 파일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 개인정보가 더 안전해요. 유료 서비스가 사람이 검수해 하루 걸려 주는 종합의견을, 부비는 부비 AI가 그 자리에서 만들어드려요. 다만 '집주인이 가진 다른 부동산 목록'처럼 소유자 실명 기반 데이터는 등기법·개인정보보호법상 합법적으로 조회가 어려워 제공하지 않아요 — 대신 지금 계약할 그 집의 등기부·시세·보증보험·대항력을 가장 정밀하게 분석해드려요.

보증보험 가심사(HUG·HF·SGI)는 정확한가요?

공개된 가입 기준(HUG 부채비율 90%, 주택가격=아파트 시세·빌라는 공시가×140%, 보증금 한도 수도권 7억·비수도권 5억 등)을 그대로 적용한 추정이에요. 실제 심사는 임대인 블랙리스트·서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이지만, "이 집이 보증보험이 되는 조건인지"를 계약 전에 가늠하는 데 유용해요.

대항력·최우선변제가 뭔가요?

대항력은 전입신고+점유를 근저당 같은 담보권보다 먼저 갖추면 생기는 힘으로,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낙찰자에게 보증금을 주장할 수 있어요. 최우선변제는 보증금이 소액(지역별 기준 이하)이면 다른 채권보다 앞서 일정액을 먼저 돌려받는 제도예요. 이 진단은 전입일과 근저당 설정일을 비교해 대항력 유지 여부를, 보증금·지역으로 최우선변제 해당 여부를 알려드려요.

깡통전세 위험은 어떻게 봐요?

(선순위 근저당 채권최고액 + 내 보증금) ÷ 시세가 80%를 넘으면 경매 시 보증금 전액 회수가 어려운 깡통전세 위험 구간이에요. 60~80%도 안심 구간을 넘었으니 보증보험이 필수예요. 이 진단이 등기부의 채권최고액을 합산해 자동 계산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