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 주택연금

🏡 주택연금(역모기지) 계산기

집은 있는데 매달 쓸 현금이 부족하다면 — 살던 집 그대로 두고 평생 연금처럼 받는 주택연금. 나이와 집값만 넣으면 예상 월 수령액을 바로 알려드려요.

70
5.0
가입 요건: 부부 중 1명 55세 이상, 부부 합산 공시가격 12억 이하. 지급금은 시세 12억까지 반영돼요.
예상 월 수령액 (종신지급·정액형)
· 예상 누적 수령액(90세까지)
HF 공식 계산기로 정확히 확인하기 ↗
이 계산은 한국주택금융공사(HF) 2026년 3월 종신지급방식 정액형 예시표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예요. 실제 금액은 정확한 주택가격 산정·지급방식(종신/확정기간/대출상환/우대형)·부부 여부·주택 유형에 따라 달라지니, 신청 전 HF 공식 계산기나 상담(1688-8114)으로 최종 확인하세요. 우대형(1.5억 이하·기초연금 수급 등)은 최대 약 20% 더 받을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것

집값이 오르거나 내리면 어떻게 되나요?

월 수령액은 가입 시점의 주택가격·나이로 정해지고, 가입 후 집값이 올라도 수령액은 그대로예요(대신 나중에 정산 시 남는 가치는 상속인에게 돌아갑니다). 반대로 집값이 크게 떨어져도 이미 받은 연금을 토해내지 않아요.

죽으면 집은 나라가 가져가나요?

아니에요. 사망 후 주택을 처분해 그동안 받은 연금+이자를 정산하고, 남는 돈은 상속인에게 갑니다. 반대로 집값보다 받은 연금이 많아도 상속인에게 청구하지 않아요(초과분 부담 없음).

계속 그 집에 살 수 있나요?

네. 부부 모두 평생 그 집에 거주하면서 연금을 받는 구조예요. 2026년부터는 실거주 의무도 완화돼(요양원 입소 등 사유) 유연해졌어요.

나이가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같은 집값이라도 가입 나이가 5세 높아지면 월 수령액이 대략 20~30% 늘어요. 다만 그만큼 받는 기간은 짧아지니, 현금흐름이 급하지 않다면 시점을 저울질해볼 만해요.

시니어 주거, 같이 보면 좋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