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이 순서로 쓰면 빠릅니다
계산기가 여러 개라 어디부터 눌러야 할지 막막하다면 돈이 나가는 순서대로 쓰면 됩니다. 집을 살 때는 대출·DSR로 빌릴 수 있는 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취득세로 계약 직후 나갈 초기 비용을 잡은 뒤, 재산세·종부세로 매년 반복될 보유 비용을 확인하고, 마지막에 양도세로 출구를 계산하는 흐름이 가장 빠릅니다.
- 살 때 — 대출·DSR → 취득세 → 중개보수
- 가지고 있을 때 —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 종합소득세(임대소득이 있다면)
- 팔 때·물려줄 때 — 양도소득세 → 증여세 → 상속세
- 세 들어갈 때 — 전월세 전환 → 중개보수
- 투자를 볼 때 — 임대 수익률 → 대출·DSR
기준
모든 계산기는 지방세법(취득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법, 소득세법(양도세·종합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2026년 기준 세율과 공제를 반영합니다. 다만 취득세 중과 여부, 조정대상지역 지정, 1세대 판정처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갈리는 항목은 입력값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니 계약 전 세무 전문가 확인을 함께 받으세요.
모든 계산기는 지방세법(취득세·재산세), 종합부동산세법, 소득세법(양도세·종합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법의 2026년 기준 세율과 공제를 반영합니다. 다만 취득세 중과 여부, 조정대상지역 지정, 1세대 판정처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갈리는 항목은 입력값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니 계약 전 세무 전문가 확인을 함께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