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이미 오른 곳에서
아직 남은 자리는 어디인가
성동구는 2025년 한 해 17.94% 올라 송파 다음이었고, 옥수·금호 84㎡가 26~27억, 성수 트리마제 84㎡가 46~63억까지 갔습니다. 2026년은 다릅니다. 강남·서초가 5주 연속 내리고 외곽이 두 자릿수로 오르는 사이, 성동은 그 중간에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세제개편으로 20억대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가 두 배 가까이 뛰면서 매물이 나올 조짐이 있고, 거래는 8월 한 달 30건 안팎까지 말랐습니다. 지금 이 구를 보는 사람이 답해야 할 질문은 "성동이 좋으냐"가 아니라 "성동 안에서 아직 가격이 덜 반영된 동이 어디냐"입니다.
- 1실거주 겸 자산, 예산 20~24억왕십리·행당 준신축 (센트라스·텐즈힐·서울숲리버뷰자이)성동구에서 교통 재료가 아직 실현 안 된 유일한 생활권입니다. 왕십리역에 2027년 11월 동북선, 2031년 GTX-C가 붙어 6개 노선 환승이 되고, 역 일대를 최고 300m로 올리는 지구단위계획이 진행 중입니다. 평당가는 하왕십리 6,796만원으로 성수1가(1억 282만원)의 3분의 2입니다.
- 2강남 출퇴근, 학군, 한강까지 원하고 예산 24~28억옥수·금호 준신축 (옥수파크힐스·리버젠·금호파크힐스)3호선 옥수에서 압구정이 한 정거장이고, 광희중·옥정중 학군에 한강·응봉산이 걸어서 닿습니다. 성동구에서 가장 완성된 생활권이라 상단은 이미 높지만, 세제개편으로 비거주 매물이 나오는 2026년 하반기가 이 동네를 제값에 살 수 있는 드문 창입니다.
- 3예산 13~17억, 3년 뒤를 보는 사람응봉·마장·용답·송정 (동북측)성동구에서 84㎡를 16억 아래로 살 수 있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2027년 2월 용답동에 성동자이 리버뷰 1,670세대가 들어오면 이 일대 신축 기준가가 처음 생기고, 응봉1구역이 2026년 4월 관리처분을 받아 2027년 이주합니다. 아직 아무것도 반영이 안 된 동네가 성동구 안에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 430억 이상, 10년을 보는 자산가성수 (트리마제 · 전략정비구역 대기 구축)한강변 최고 72층 9,400세대가 2035년 전후 들어서는 자리입니다. 시공사 선정이 2026년에 네 지구 모두 마무리되고 있고, 삼표부지 81층이 2027년 착공합니다. 다만 사업시행인가 전이라 10년짜리 자금이 필요하고, 재건축 대기 구축(강변청구3 84㎡ 33억)은 이미 기대를 상당히 담고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리포트를 구매한 분께 열립니다
위의 결론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내 예산과 상황에서는 성동구 어느 단지를 봐야 하는지가 아래에 이어집니다.
- 내 상황별 추천 단지 6가지와 투자가치 1순위 단지, 그 근거
- 생활권 4곳 분석 — 성수·옥수금호·행당왕십리·동북측 대표 단지 실거래와 대기 정비사업
- 성수전략정비구역 1~4지구 시공사 선정 현황, 지금 투자할 수 있는 조건
- 24개 단지 84㎡ 가격 사다리, 수급 결론과 향후 3년 전망
- 성동구 정비사업 진행 속도표와 5년 시간표, 예산대별 전략과 월 원리금
- 유튜브 전문가 발언 6개와 부비의 판단, 리스크, 데이터 출처
내 상황이라면 어디를 볼까
같은 예산이라도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자주 받는 여섯 가지 상황에 단지까지 붙여 봤습니다.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압구정 한 정거장, 신사·교대까지 환승이 없습니다. 파크힐스 1,976세대는 84㎡ 26억, 리버젠 1,511세대는 26.9억(8월)으로 옥수하이츠 재건축이 옆에서 올라옵니다. 성동구에서 강남 출퇴근 시간이 가장 짧은 단지입니다.
성동자이 리버뷰는 2027년 2월 입주하는 1,670세대라 사업 리스크가 없고, 5호선·2호선 지선에 중랑천·청계천 합류부를 끼고 있습니다. 응봉1구역(525세대, 현대건설)은 2026년 4월 관리처분을 받아 2027년 이주로, 35층 혁신설계까지 가면 응봉동 대장이 됩니다.
성동구에서 대형이 가장 싼 단지입니다. 같은 단지 84㎡가 22.6억인데 148㎡가 26.2억으로 평당 절반값이고, 서울숲리버뷰자이 108㎡(35.5억)와 비교하면 9억 아래입니다. 1,702세대 대단지에 왕십리역 도보권이라 대형 수요가 돌아올 때 격차가 좁혀집니다.
광희중은 특목·자사고 진학률 22.9%에 776명 규모라 성동구에서 가장 안정적인 학군 데이터를 갖고 있습니다. 옥수파크힐스·리버젠·옥수삼성이 동호초·금옥초·옥정초 배정권입니다. 대치·목동급 학원가는 성동구 어디에도 없다는 건 미리 알고 가야 합니다.
트리마제 46억이 아니어도 성수에 사는 방법입니다. 2000년 전후 구축이지만 서울숲과 성수 카페거리, 뚝섬역이 도보권이고, 뚝섬 일대 오피스 공실률이 1.3%라 임대 수요가 받쳐줍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바깥이라 재개발 기대는 넣지 말고 입지값으로만 사야 합니다.
성동구 신축은 2024~25년 입주한 성수 리버포레와 행당 라체르보뿐이고 둘 다 거래가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 살 수 있는 신축급은 2019년식 금호파크힐스 1,330세대와 2018년식 리버뷰자이 1,034세대입니다. 리버뷰자이는 한강 조망 라인이라 32층 26.55억이 최고가입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성동구에서 앞으로 3년 안에 확실하게 실현되는 교통 재료는 동북선 하나이고, 그 기점이 왕십리역입니다. 공정률 76%에 2027년 11월 개통이 잡혀 있고, 2031년 GTX-C까지 붙으면 왕십리는 6개 노선 환승역이 됩니다. 옥수·금호·성수는 이미 있는 노선으로 값이 매겨졌지만 왕십리는 아직 4개 노선 값입니다. 둘째, 왕십리역 일대 25만㎡를 최고 300m로 올리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가 2025년 공람을 거쳐 진행 중입니다. 역 바로 앞 준신축 대단지가 이 계획의 직접 수혜 범위에 있습니다. 셋째, 가격이 아직 옆 단지를 못 따라갔습니다. 하왕십리 평당가 6,796만원은 성수1가의 66%, 옥수동의 75%이고, 텐즈힐 84㎡는 서울숲리버뷰자이보다 3.5억 낮습니다. 한강 조망 차이로 설명되는 건 2억 안팎이라고 봅니다.
거래가 얇은데 왜 지금이냐는 질문에는 세제개편이 답입니다. 2026년 8월 발표된 개편안은 장기보유공제를 거주 중심으로 바꾸고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를 9억으로 내렸습니다. 성동구 20억대 아파트를 전세 주고 있던 사람은 보유세가 두 배 가까이 뛰는데(래미안 옥수리버젠 84㎡ 시뮬레이션 452만원→863만원),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전세 낀 채로 팔기도 어렵습니다. 10월 시행 전후로 성동구 준신축에서 비거주 매물이 나오는 시기가 오고, 그때 거래가 적은 단지일수록 협상 여지가 큽니다. 텐즈힐 1단지가 그 조건에 정확히 맞습니다.
다만 성동구는 전세가율이 42.9%로 서울에서 다섯 번째로 낮아 갭이 12억 안팎이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 2년 실거주가 전제입니다. 실거주 없이 투자만 하려면 성동구 아파트는 답이 안 나오고, 아래 대안으로 가야 합니다.
10년을 본다면 성수전략정비구역 입주권. 1~4지구 9,400세대, 최고 72층, 2035년 전후 입주. 투자금 10억 이상에 공사비가 3.3㎡당 1,100만원대라 분담금 변동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자금이어야 합니다. 시공사 선정이 2026년에 끝나고 사업시행인가로 넘어가는 지금이 단계상 가장 싼 구간입니다.
지금 성동구를 봐야 하는 이유
성동구는 2025년 부동산원 기준 17.94% 올라 서울 25개 구 중 송파(19.78%) 다음이었습니다. 9월 셋째 주에는 한 주에 0.59%가 올라 서울 1위였는데, 서울시가 강남3구·용산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연장하면서 성동·마포를 뺀 직후였습니다. 그 풍선효과가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묶이면서 끝났고, 월 560건이던 거래가 11월 65건으로 무너졌습니다. 2026년 4~5월 220건대로 회복했다가 5월 양도세 중과 부활과 8월 세제개편안 이후 다시 100건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2026년의 성동구는 강남과 외곽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9월 첫째 주 강남 -0.35%, 서초 -0.30%로 강남11구가 0.08% 오르는 동안 강북14구는 0.33% 올랐고, 연초 대비 10%를 넘긴 구는 성북·구로·서대문·관악·노원·중구·동대문인데 성동은 그 명단에 없습니다. 작년에 먼저 올라서 올해 덜 오르는 것이지 빠지는 건 아닙니다. 8월 실거래 평균은 19.2억으로 서울 5위를 지켰고, 전세는 6월 둘째 주 0.64%, 9월 첫째 주 0.31%로 서울 평균의 1.5~2배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매매는 쉬고 전세는 오르는 구간, 그 다음에 오는 것은 전세가율 회복이고 그게 매매의 바닥을 받칩니다.
성동구가 그 값을 받는 이유는 위치입니다. 서울에서 도심·강남·성수 세 업무지구를 모두 30분 안에 두는 구는 성동뿐이고, 성수동 자체가 업무지구가 됐습니다.
소요시간은 노선도 정거장 수 기준 추정치입니다. 동북선(2027.11)과 GTX-C(2031년경) 개통 시 왕십리에서 상계·삼성 직결이 추가됩니다.
생활권별로 뜯어보기
성동구 17개 행정동은 네 개 생활권으로 묶입니다. 한강변 남측(옥수·금호), 한강변 동측(성수), 가운데(행당·왕십리), 중랑천 쪽 동북측(응봉·마장·사근·용답·송정). 각 생활권마다 대표 단지의 84㎡ 최근 실거래, 인구, 학군, 교통, 대기 중인 정비사업을 같은 순서로 놓았습니다.
성수
성수동1가 · 성수동2가대장 · 초고가트리마제 84㎡가 2월 47층 63억을 찍고 7월 22층이 46.5억에 거래됐습니다. 아크로서울포레스트 206㎡는 140억, 갤러리아포레 217㎡는 8월 92억 신고가입니다. 이 숫자들은 성수가 아파트 시장이 아니라 자산가 시장이 됐다는 뜻이고, 2호선 뚝섬·성수와 서울숲, 그리고 무신사·크래프톤이 만든 일자리가 그 값을 받칩니다. 한강변 전략정비구역은 2026년 들어 1지구 GS, 4지구 롯데, 3지구 삼성물산(9월 19일 총회), 2지구 DL이앤씨 수의계약 수순으로 시공사가 다 정해지는 해입니다. 그런데 네 지구 모두 사업시행인가 전이고, 4지구가 "2031년 착공"이라고 말하는 단계라 입주는 2035년 전후입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지금 어디까지 왔나
| 지구 | 세대 · 층수 | 조합설립 | 시공사 (선정) | 현재 단계 |
|---|---|---|---|---|
| 1지구 | 3,014 · 65층 | 설립 완료 | GS건설 '리베니크 자이' (2026.04.25, 수의계약) | 사업시행인가 준비 |
| 2지구 | 2,381~2,609 · 65층 | 2020.03 | DL이앤씨 '아크로' 예정 (2025.10·2026.08 두 차례 유찰 뒤 단독 참여, 수의계약 수순) | 시공사 선정 중 |
| 3지구 | 2,213 · 72층 | 설립 완료 | 삼성물산 '래미안 레비르 성수' (2026.09.19 선정 총회 예정, 단독) | 통합심의 접수 (2026.09.04) |
| 4지구 | 1,447 · 64층 | 2016.07 | 롯데건설 '성수 르엘 S/70' (2026.07.05) | 통합심의 통과 (2026.02) → 사업시행인가 추진 |
네 지구 모두 2011년 초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는데, 2012년 한강변 35층 규제와 2015년 저층 권고로 10년 가까이 멈춰 있다가 2021년 이후 규제가 풀리면서 다시 움직였습니다. 2025년 가을만 해도 2지구는 입찰에 한 곳도 오지 않았고, 1지구는 조합 내홍으로 조합장 해임 논란이 있었고, 3지구는 설계자 선정이 취소되는 등 "총체적 난국"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게 2026년 한 해에 1지구 GS(4월), 4지구 롯데(7월), 2지구 DL(수의계약 수순), 3지구 삼성물산(9월 19일 총회)으로 네 곳 시공사가 모두 정해지는 쪽으로 뒤집혔습니다. 시공사가 정해진 건 사업이 무너질 위험이 줄었다는 뜻이지, 빨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네 곳 모두 아직 사업시행인가 전이고, 서울시 표준 처리기한(사업시행 1년 7개월, 관리처분 1년 9개월, 이주·철거 1년 8개월, 공사 4년)대로 막힘없이 가도 입주는 2035년 전후입니다.
옥수·금호
옥수동 · 금호동1~4가완성된 생활권3호선 옥수·금호에 경의중앙선이 겹치고, 한강공원과 응봉산·달맞이공원이 걸어서 닿습니다. 옥수파크힐스 1,976세대와 리버젠 1,511세대가 옥수의 뼈대이고 금호에는 파크자이·하이리버·금호파크힐스가 2012~2019년식으로 나란히 섭니다. 옥수동은 최근 1년 거래가 289건으로 성동에서 두 번째로 많은데, 이건 이 동네가 실수요로 도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옥수하이츠(1998년)가 재건축 기대로 2월 27.15억을 찍으며 준신축을 넘었고, 한남하이츠 790세대가 2028년 이주를 목표로 움직입니다.
행당·왕십리
행당동 · 하왕십리동 · 상왕십리동 · 도선동 · 홍익동교통 재료 미반영왕십리역은 2·5호선·경의중앙·수인분당 4개 노선에 ITX-청춘이 서는 역인데, 2027년 11월 동북선(공정률 76%)이 여기서 출발하고 2031년경 GTX-C가 정차합니다. 6개 노선 환승역이 되는 건 서울에서 손에 꼽습니다. 센트라스 2,529세대와 텐즈힐 1·2단지 2,850세대가 역 앞을 채우고, 행당동에는 서울숲리버뷰자이가 한강 조망 라인으로 26억대, 한진타운·대림이 2000년식 5,500세대 구축으로 16~19억대에 있습니다. 하왕십리는 최근 1년 거래 412건으로 성동 1위입니다. 거래가 가장 많은데 평당가는 성수의 3분의 2, 이 조합이 이 생활권의 핵심입니다.
응봉·마장·사근·용답·송정
중랑천 동북측가성비 · 재평가 예정중랑천과 청계천이 만나는 쪽으로, 성동구 안에서 유일하게 84㎡를 16억 아래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응봉동은 경의중앙선 응봉역에 응봉산·한강 조망을 끼고 있는데 신동아(1996)·대림1차(1986)가 정비 초입이고, 마장동은 5호선 마장역에 마장세림 재건축이 39층으로 정비계획을 바꾸는 중입니다. 용답동은 2027년 2월 성동자이 리버뷰 1,670세대 입주가 잡혀 있는데, 이 단지가 동북측 첫 대단지 신축이라 입주 시점에 응봉·마장·송정 구축의 비교 기준이 새로 생깁니다. 사근동은 한양대 뒤편으로 293번지 일대 526세대 신통기획이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단지 가격 사다리
전용 84㎡ 최근 실거래를 한 줄에 세우면 성동구의 층이 보입니다. 맨 위 성수는 40억대로 따로 놀고, 26~27억에 옥수·금호 상위와 행당 한강 라인, 22~24억에 왕십리 준신축과 금호 신축급, 19~21억에 금호 준신축과 행당 구축, 그 아래 13~16억에 동북측이 있습니다. 성수 46억과 33억 사이, 33억과 27억 사이, 그리고 행당 대림 16.5억과 한진타운 19.3억 사이가 비어 있습니다. 마지막 공백이 왕십리 구축이 메워야 할 자리입니다.
| 단지 | 동 | 준공 | 세대 | 84㎡ 최근 | 최고가 | 비고 |
|---|---|---|---|---|---|---|
| 트리마제 | 성수1가 | 2017 | 688 | 46.5억 (26.07) | 63.0억 | 47층 63억(26.02) |
| 강변청구3 | 성수2가 | 1994 | — | 33.0억 (26.02) | 33.0억 | 전략정비 인접 구축 |
| 옥수하이츠 | 옥수 | 1998 | — | 27.15억 (26.02) | 27.15억 | 재건축 추진 |
| 래미안 옥수리버젠 | 옥수 | 2012 | 1,511 | 26.9억 (26.08) | 30.0억 | 최고가 25.10 |
| 서울숲리버뷰자이 | 행당 | 2018 | 1,034 | 26.15억 (26.07) | 26.55억 | 108㎡ 35.5억 |
| e편한세상 옥수파크힐스 | 옥수 | 2016 | 1,976 | 26.0억 (26.05) | 27.8억 | |
| 센트라스 | 하왕십리 | 2016 | 2,529 | 24.0억 (26.09) | 24.8억 | |
| e편한세상 금호파크힐스 | 금호1가 | 2019 | 1,330 | 23.5억 (26.05) | 24.5억 | 성동 최신축급 |
| 서울숲 푸르지오 | 금호4가 | 2007 | 1,144 | 23.2억 (26.06) | 24.5억 | |
| 왕십리 텐즈힐 1단지 | 하왕십리 | 2015 | 1,702 | 22.6억 (26.07) | 22.6억 | 148㎡ 26.2억 |
| 쌍용 | 성수1가 | 1997 | 840 | 21.0억 (26.06) | 21.0억 | |
| 왕십리 텐즈힐 2단지 | 상왕십리 | 2014 | 1,148 | 20.95억 (26.04) | 20.95억 | |
| 금호자이 1차 | 금호2가 | 2012 | — | 20.5억 (26.07) | 20.5억 | |
| 래미안 하이리버 | 금호2가 | 2012 | 847 | 20.4억 (26.05) | 22.3억 | |
| 롯데캐슬파크 | 성수2가 | 2003 | — | 20.2억 (26.01) | 21.0억 | |
| 행당 한진타운 | 행당 | 2000 | 2,123 | 19.27억 (26.07) | 19.5억 | |
| 서울숲대림 | 성수1가 | 2000 | — | 17.6억 (25.06) | 18.1억 | 2026 84㎡ 거래 없음 |
| 행당 대림 | 행당 | 2000 | 3,404 | 16.5억 (26.08) | 17.7억 | 성동 최대 단지 |
| 마장 세림 | 마장 | 1986 | — | 15.9억 (26.05) | 15.9억 | 재건축 39층 변경 추진 |
| 응봉 신동아 | 응봉 | 1996 | 434 | 15.8억 (26.06) | 15.8억 | |
| 서울숲 아이파크 | 송정 | — | — | 14.35억 (26.04) | 14.5억 | |
| 송정 건영 | 송정 | 2000 | 447 | 13.0억 (26.08) | 14.3억 | |
| 용답 중앙하이츠 | 용답 | 1995 | — | 11.85억 (26.04) | — | 성동자이리버뷰 인접 |
| 사근 벽산 | 사근 | 2000 | — | 8.6억 (26.04) | — | 사근동293 신통기획 인접 |
수급: 입주는 2027년 용답 한 번뿐
성동구는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 성수 리버포레 1·2차(1,353세대)와 행당 라체르보(958), 용답 청계SK뷰(396)가 들어온 뒤 2026년 입주가 없습니다. 2027년 2월 성동자이 리버뷰 1,670세대가 유일한 대단지이고, 그 뒤로는 금호16구역 595세대(2028~29 추정)까지입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9,400세대는 2034년 이후, 금호21·마장세림·응봉1도 2030년 이후입니다. 서울 전체도 2026년 1만 6천에서 2028년 8천대로 줄어드는 시기와 겹칩니다.
이 공백이 전세에 먼저 나타났습니다. 성동구 전세 매물은 1년 새 90% 줄었고, 전세가격은 6월 둘째 주 0.64%, 9월 첫째 주 0.31%로 서울 평균의 두 배 가까운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전세가율은 42.9%로 역대 최저인데, 이건 매매가 너무 빨리 올라서 생긴 숫자이지 전세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매매가 쉬는 동안 전세가 따라 올라오면 전세가율이 회복되고, 그게 다음 매매 상승의 바닥이 됩니다. 인구는 20년간 완만히 줄어 27만 5천 명이지만 65세 이상 비율이 19.0%로 서울 평균(20.4%)보다 낮고, 성수 오피스 공실률 1.3%가 말해주듯 일자리가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성동구 아파트값은 오를 가능성이 내릴 가능성보다 높지만, 폭은 서울 평균 수준이고 2025년 같은 두 자릿수는 아닙니다. 신규 입주가 3년에 2,300세대뿐이고 전세가 서울 평균 두 배 속도로 오르고 있어 바닥은 단단한데, 이미 평당 8천만원에 올라와 있어 대출 한도(15억 초과 4억, 25억 초과 2억)가 매수자를 걸러냅니다. 같은 성동 안에서는 왕십리·행당과 동북측이 옥수·성수보다 더 오릅니다. 그쪽에만 3년 안에 실현되는 재료(동북선·성동자이 입주·응봉1 착공)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클의 변곡점은 두 개입니다. 하나는 2026년 10월 세제개편 시행 전후로 나오는 비거주 매물이고, 이때가 성동 준신축을 사는 시기입니다. 다른 하나는 2027년 11월 동북선 개통과 2028년 삼표부지·성수 착공이 겹치는 구간으로, 왕십리와 성수의 재평가가 시작됩니다. 투자라면 그 뒤 2029년에 GTX-C 진척과 성수 사업시행인가 여부를 보고 보유 연장 여부를 정하면 됩니다.
앞으로 5년, 확실한 것과 아닌 것
정비사업과 교통 호재는 단계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관리처분 이후 단계는 착공과 입주가 시간문제이고, 사업시행인가 전 단계는 5년 안에 착공할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성동구는 이 구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뉴스에 가장 많이 나오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전부 뒷단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 2026성수 1~4지구 시공사 선정 마무리(GS·롯데·삼성·DL) · 응봉1구역 관리처분(4월) · 금호16 착공·분양 · 삼표부지 건축심의 통과(7월) · 세제개편 양도세 시행(10월)확정. 성수는 시공사만 정해졌을 뿐 사업시행인가는 아직
- 2027성동자이 리버뷰 1,670세대 입주(2월) · 동북선 개통(11월, 왕십리 기점) · 응봉1구역 이주(4월)·착공(하반기) · 삼표부지 착공 · 현대오토에버 성수 입주(1월)확정. 성동구 5년 중 가장 많은 변화가 몰린 해
- 2028한남하이츠 이주 목표 · 금호16 입주 추정 · 크래프톤 성수 신사옥 준공 목표 · 마장세림 관리처분 목표(2027)에 이은 착공 가능한남하이츠·마장세림은 일정 지연 가능
- 2029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완공 목표 · 응봉1 공사 중 · 왕십리역 지구단위계획 실행 단계동부간선은 성수 구간 하저터널 포함
- 2030~31GTX-C 개통 목표(왕십리 정차) · 응봉1 입주 추정 · 성수 4지구 착공 목표(2031) · 한남하이츠 입주 추정GTX-C는 2026.4 착수했으나 재원조달 미완
- 2032~삼표부지 81층 준공(2032) · 성수전략정비 1~4지구 입주(2035 전후) · 금호21 · 행당8 · 사근293 · 마장382 등 2차 물결신통기획 구역은 2030년대 착공
정리하면 5년 안에 입주까지 가는 건 성동자이 리버뷰·금호16·응봉1, 합쳐서 2,800세대 안팎입니다. 성수 9,400세대와 한남하이츠·금호21·마장세림은 착공 여부가 5년 안에 갈리고, 입주는 그 뒤입니다. 교통은 동북선 하나가 확실하고, GTX-C는 착수는 했지만 개통 시점을 값에 넣기엔 이릅니다.
정비사업은 얼마나 빨리 가고 있나
서울 정비사업은 정비구역 지정부터 준공까지 평균 18.5년이 걸립니다. 서울시는 2026년 4월 이를 12년 안으로 줄이겠다며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구역지정 2년, 조합설립 1년, 사업시행인가 1년 7개월, 관리처분 1년 9개월, 이주·철거 1년 8개월, 착공~준공 4년)을 내놨고, 8월에는 조합설립을 1년에서 4개월로 줄이는 개선안을 시행했습니다. 이 기준으로 성동구 주요 사업을 재 보면 관리처분을 넘긴 곳은 표준보다 빠르고, 성수는 15년째 앞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 사업 | 세대 | 지금 단계 | 걸린 시간 | 속도 판단 |
|---|---|---|---|---|
| 성동자이 리버뷰 (용답) | 1,670 | 공사 중 · 2027.02 입주 | — | 확정 |
| 금호16구역 (금호2가) | 595 | 이주 완료 → 착공 | 관리처분(2024.04)→이주완료(2025.08) 16개월 | 표준(1년 8개월)보다 빠름 |
| 응봉1구역 (응봉) | 525~557 | 관리처분 (2026.04) | 2027.04 이주 목표, 하반기 착공 | 표준 속도 |
| 한남하이츠 재건축 (옥수) | 790 | 관리처분 진행 | 사업시행인가(2020.05)부터 6년, 2028 이주 목표 | 느림 · 층수 상향 재설계 영향 |
| 마장세림 재건축 (마장) | 996~1,150 | 정비계획 변경 (29→39층) | 시공사(2024.11) 이후 관리처분 2027 목표 | 변경 절차만큼 지연 가능 |
| 금호21구역 (금호3가) | 1,242 | 시공사 선정 (2026.02) | 구역지정(2023.09)→시공사 2년 5개월 | 빠른 편 (신통기획) |
| 성수전략 1~4지구 | 9,428 | 시공사 선정 · 사업시행인가 전 | 구역지정(2011) 이후 15년 | 가장 느림 · 입주 2035 전후 |
| 행당8 · 사근293 · 마장382 · 응봉대림1차 | 약 3,270 | 후보지~구역지정 | 2025~26 착수 | 2030년대 착공 |
이 표에서 읽어야 할 건 두 가지입니다. 첫째, 5년 안에 성동구 시세를 실제로 움직이는 정비사업은 용답·금호16·응봉1 세 곳이고, 셋 다 동북측과 금호에 있습니다. 뉴스에 가장 많이 나오는 성수는 5년 안에 착공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둘째, 성동구청이 2026년 7월 '신속관리추진단'을 만들고 서울시가 조합설립 기간을 줄이는 등 행정 속도는 빨라지는 쪽이라, 앞단에 있는 행당8·사근293·마장382 같은 신통기획 구역은 과거보다 3~5년 빨리 갈 여지가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관리처분 직전 단계(마장세림·한남하이츠)가 속도 리스크와 가격 사이 균형이 가장 좋은 구간입니다.
금액대별 매수 전략
서울 전역이 규제지역이라 LTV 40%에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15억 미만 6억, 15~25억 4억, 25억 초과 2억으로 묶여 있습니다. 성동구는 이 세 구간에 단지가 고르게 걸쳐 있어서 1억 차이로 대출이 2억씩 줄어드는 문턱이 두 번 나옵니다. 아래 월 원리금은 한도 안에서 최대로 빌렸을 때, 금리 연 4.0%·30년·원리금균등 기준입니다.
송정 건영(13억), 서울숲 아이파크 송정(14.35억), 용답 중앙하이츠(11.85억), 사근 벽산(8.6억). 성동구에서 대출 6억 한도를 온전히 쓸 수 있는 유일한 구간입니다. 2027년 2월 성동자이 리버뷰 입주가 용답·송정 구축의 재평가 시점입니다.
13억 매수 시 대출 5.2억(LTV 40%) → 월 원리금 약 248만 원, 자기자본 7.8억
갈아타기 기준: 다음 목적지는 현재 자산의 1.5배 이상, 즉 19.5억 이상이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성동구 안에서는 한진타운·하이리버·텐즈힐2가 그 선입니다.
응봉 신동아(15.8억), 마장 세림(15.9억), 행당 대림(16.5억), 금호 벽산(18.2억). 15억을 넘는 순간 대출이 4억으로 줄기 때문에 14.9억과 15.1억은 자기자본이 2억 차이 납니다. 이 구간의 핵심은 정비사업 단계입니다. 응봉신동아는 응봉1구역 옆이고, 마장세림은 재건축 39층 변경 중, 행당 대림은 3,404세대 왕십리역 도보권 구축입니다.
16.5억 매수 시 대출 4억 → 월 원리금 약 191만 원, 자기자본 12.5억
한진타운(19.27억), 하이리버(20.4억), 텐즈힐 2단지(20.95억), 쌍용(21억), 텐즈힐 1단지(22.6억), 금호파크힐스(23.5억), 센트라스(24억). 이 리포트가 1순위로 꼽는 구간입니다. 25억을 넘기 전까지는 대출 4억이 유지되니, 24억대 센트라스와 26억대 리버뷰자이 사이에는 대출 2억 차이가 하나 더 있습니다.
22.6억 매수 시 대출 4억 → 월 원리금 약 191만 원, 자기자본 18.6억. 대출은 적게 나오는데 자기자본이 크게 드는 구간이라, 기존 주택 매도 자금이 있는 갈아타기 수요가 주 매수자입니다.
옥수파크힐스(26억), 리버뷰자이(26.15억), 리버젠(26.9억), 옥수하이츠(27.15억), 그리고 트리마제(46.5억). 25억을 넘으면 대출이 2억으로 줄어 사실상 현금 매수 시장입니다. 이 구간의 매도자는 세제개편으로 보유세가 두 배가 되는 비거주 1주택자가 많고, 그래서 2026년 4분기가 협상에 유리합니다.
26.9억 매수 시 대출 2억 → 월 원리금 약 95만 원, 자기자본 24.9억. 전세 낀 매수는 실거주 유예(최장 2년)로 가능해졌지만 유예 종료 시점에 입주해야 합니다.
유튜브 전문가들은 이렇게 본다
2026년 3~8월 성동구를 다룬 유튜브 영상 중 자막을 확인할 수 있는 7편을 읽고, 이 리포트의 판단과 부딪히거나 뒷받침하는 발언 여섯 개를 골랐습니다. 신중한 시각 셋, 매수 시각 셋입니다. 발언은 자동 자막을 바탕으로 요약했으며 원래 뜻을 바꾸지 않았고, 발언자의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함께 적었습니다.
성동구 같은 상급지는 가볍게 3~4억 정도 조정을 받았다가 다른 트리거로 다시 올라갈 여지가 있다. 강남·서초 1급지 대장이 조정에 들어가면 2급지, 그 아래까지 한꺼번에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부비의 판단 같은 생각입니다. 강남이 9월 초까지 5주 연속 내렸고, 이 리포트의 리스크 마지막 항목도 이 얘기입니다. 다만 조정의 크기는 생활권마다 다릅니다. 이미 값이 다 들어간 옥수·성수 상단이 먼저 흔들리고, 3년 안에 실현되는 재료가 있는 왕십리와 동북측은 방어가 됩니다. 1순위를 옥수가 아니라 왕십리로 둔 이유입니다.
2026년 1~2월 고점 대비 최근 3개월 평균: 옥수파크힐스 27.5억→25.7억(-6%), 금호파크힐스 24.5억→23억(-6%), 금호삼성래미안 18.75억→16.1억(-14%), 금호대우 21억→17.95억(-14%), 응봉대림 -8%, 하왕십리 벽산 -9%.
부비의 판단 2026년 상반기 성동이 숨을 골랐다는 걸 단지 단위로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3개월 평균이라 저층 거래가 섞이면 낙폭이 커 보이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이 흐름이 이 리포트가 "지금은 쫓아갈 때가 아니라 협상할 때"라고 보는 근거이고, 대장 준신축(-6%)보다 2001년식 구축(-14%)이 더 빠졌다는 게 오히려 준신축을 고르라는 신호로 읽힙니다.
성동구가 가장 부족한 건 학군과 근린생활시설이다. 옥수가 제일 좋은 입지인데도 학군 때문에 대치로 전세 간다는 말이 많다. 그나마 성동구 안에서는 광희중이 특목고 비율이 가장 높아서 다들 보내려고 한다.
부비의 판단 성동구에 실제로 사는 사람의 말이라 무게가 있습니다. 이 리포트가 학군 1순위 추천을 광희중·옥정중 배정권으로 둔 것과 같고, 리스크 항목의 "학원가가 없다"와도 일치합니다. 학령기 자녀가 있으면 성동은 5년 안에 이 약점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전제로 사야 합니다.
지금 나오는 옥수파크힐스 24억대 매물 대부분은 7월 보유세 인상 예고 때문에 종부세가 걱정돼서 파는 분들이다. 남들이 조용할 때, 경쟁이 붙지 않아 매도인과 가격 협상을 할 수 있는 지금이 매수자에게 가장 큰 기회다. 2,000세대에 매물 29개면 옥수동 기준으론 넘쳐나는 것이다.
부비의 판단 이 리포트의 투자 1순위 논리, 즉 세제개편으로 나오는 비거주 매물을 거래가 얇을 때 협상해서 사라는 것과 같은 얘기를 현장 중개사가 석 달 먼저 했습니다. 다만 매물 중개가 업인 사람의 발언이라 "지금 사라"는 결론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부비는 같은 논리를 옥수가 아니라 아직 교통 재료가 값에 안 들어간 왕십리에 적용했습니다.
성수는 평당 1억 1~2천, 응봉은 7천 정도인데 성수가 오른다고 응봉이 따라간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응봉1구역이 관리처분을 받아 이주 준비 중인데, 한강뷰로 시세를 리딩해 주면 주변 아파트가 자연스럽게 따라갈 것이다. 응봉엔 고가 아파트가 없는데 응봉1이 상방을 뚫어주면 확 끌어올릴 것이다.
부비의 판단 응봉을 성수의 낙수가 아니라 응봉1구역이라는 자체 재료로 봐야 한다는 점에서 이 리포트의 3순위 판단과 같습니다. 발언자가 응봉동 소유주라는 점은 감안해야 하고, 응봉1은 525세대 소규모라 동네 전체를 끌어올리는 힘은 2027년 2월 입주하는 용답동 성동자이 리버뷰(1,670세대)가 더 크다고 봅니다.
마장세림은 31평대 분담금이 3~4억으로 나오는데, 조합원 분양가를 받고 분담금을 내도 신축 시세보다 최소 5억은 싸게 확보하고 간다. 종상향이 단계별로 진행되면 더 큰 상승이 나올 수 있다. 인근 한전 부지를 낙찰받은 BS그룹이 주변 건물을 평당 2억 넘게 사들이고 있다.
부비의 판단 이 리포트가 동북측 정비 대기 단지로 마장세림(84㎡ 15.9억)을 꼽은 것과 같은 방향이고, 분담금 숫자는 우리가 확보하지 못했던 정보입니다. 다만 마장세림은 29층에서 39층으로 정비계획을 바꾸는 중이라, 층수가 오르면 세대수와 분담금이 다시 계산됩니다. 분담금 3~4억은 변경 전 기준으로 보고 조합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이 봐야 할 리스크
동네가 가진 콘텐츠
성동구는 서울에서 동네 자체가 브랜드가 된 몇 안 되는 구입니다. 실거주라면 매일의 만족도를, 임대라면 세입자가 붙는 이유를 만듭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실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집계한 2차 사이트(아파트봉·시세닷컴)와 언론 보도에서 가져왔고, 계약 후 취소·정정된 건이 포함됐을 수 있습니다. 매수 판단 전에는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해당 단지 원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가격 흐름: 한국부동산원(2025 연간 순위, 한국경제 2026.09.10, 아주경제 2026.09.10), KB(KB의 생각 2025.10)
- 단지 실거래·평당가: 아파트봉, 시세닷컴 성동구 2026.08~09 기준
- 전세가율: 포인트데일리 2026.01, 국제뉴스 2026.09.10
- 정비사업: 머니투데이 2026.04.26(성수1), 하우징타임즈 2026.09.09(성수2·3), 위클리한국주택 2026.04.28(응봉1), EBN 2026.02.08(금호21), 정비사업 정보몽땅
- 교통·개발: 헤럴드경제 2026.09.08(동북선), 뉴스핌 2026.04.30(GTX-C), 글로벌이코노믹 2026.07.29(삼표부지), 한국경제 2026.08.28(성수 오피스)
- 세제·정책: 아주경제 2026.08.10, 한국경제 2026.08.12, 머니투데이 2026.09.10
- 정비사업 속도·성수: 서울시 정비사업 12년 단축안 2026.04.08, 파이낸셜뉴스 2026.08.18(조합설립 4개월), 아주경제 2026.09.04(성수3 통합심의), 시사저널e 2025.10.30, 헤럴드경제 2026.09.01(성수2 르포), 재개발닷컴 성수4 실거래
- 유튜브: 돈보라, 브리핑각, Turbo832 TV, 부동산은 땅땅무슨땅, 위시리치 (각 영상 링크는 본문 인용부)
- 인구·학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2026.05, 나무위키 전재), 리치고 중학교 진학률
확인하지 못해 비워 둔 것: 성동구 2026년 누적 상승률 정확치,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 84㎡ 실거래, 성동자이 리버뷰 입주권 시세, 최신 세대수와 1인가구 비율, 금호16 입주 시기, 성수 전략정비 각 지구 사업시행인가 일정, 통근지 실측 소요시간. 다음 판에서 채웁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된 통계와 실거래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부비가 자동 생성하고 영팀장이 검수한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단지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일 이후의 거래·정책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부비 · 원대시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