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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재개발 지도

전국 시·도에서 진행 중인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지도 하나로 모으고 있어요. 지역을 누르면 구역별 추진 단계·건립 세대수·인가 일정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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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수록 현황

지자체마다 공개하는 자료의 형식과 깊이가 달라서, 공식 데이터가 열려 있는 지역부터 순서대로 붙이고 있어요. 아직 안 붙은 지역도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 링크를 걸어뒀습니다.

🔦 부비가 따로 챙겨본 곳

도심복합개발·모아타운·신통기획 후보지처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기준 통계에는 아직 안 잡히는 사업이에요. 그만큼 앞단이라 정보가 적고, 확정된 것도 적습니다.

📘 재개발, 3분만에 훤하게

정비사업은 보통 10~15년짜리 마라톤이에요. 어느 단계에서 들어가느냐에 따라 필요한 돈도, 감수할 위험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구역지정추진위조합설립건축심의사업시행관리처분이주·철거착공

→ 지도의 단계 표기도 이 순서를 따라요. 뒤로 갈수록 일정이 또렷해지는 대신, 붙어 있는 프리미엄이 커집니다.

① 구역 경계 · 권리산정기준일

정비구역 안에 있고 권리산정기준일을 통과한 물건만 입주권이 나와요. 경계 밖이거나 기준일 이후에 산 물건은 그냥 일반 매매가 됩니다. 이 두 가지를 확인하지 않은 매수가 사고의 대부분이에요.

②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이후, 재개발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에 지위 양도가 제한돼요. 이 시점을 넘긴 구역은 사도 입주권 승계가 안 될 수 있어서, 예외 조항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③ 진입가 ≠ 총 투입금

빌라 매매가는 시작일 뿐이에요. 조합원분양가 + 분담금 + 이주비 + 취득세·중개보수까지 더해야 실제로 들어가는 돈이 나옵니다. 물건마다 감정가가 달라서 같은 구역 안에서도 실투자금이 크게 갈려요.

④ 기존 세대수 vs 건립 세대수

카드의 기존은 헐리는 집 수(멸실량), 건립은 새로 짓는 세대수예요. 둘의 차이가 클수록 일반분양 물량이 많아 사업성이 좋은 편이지만, 임대 비중과 공사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⑤ 토지거래허가구역

허가구역에서는 매수 전에 구청 허가가 필요하고, 대개 2년 실거주 의무가 붙어 전세 끼고 사는 게 막혀요. 지역·구역별로 적용이 달라서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⑥ 사업 방식이 속도를 바꿔요

일반 재개발 외에 신속통합기획(서울시 주도), 공공재개발(LH 등 참여), 모아타운(소규모 묶음), 도심복합개발(조합 없이 신탁·리츠 시행)이 있어요. 방식에 따라 절차·의결기구·용적률이 달라집니다.

💡 부비 한 마디. 재개발은 "싸게 사는 것"보다 입주권이 나오는 물건인지가 먼저예요. 마음에 드는 구역을 찾았다면 순서는 ① 구청 도시정비과에 구역 경계·권리산정기준일 확인 → ② 등기부·토지대장·건축물대장 확인 → ③ 분담금까지 포함한 총 투입금 계산입니다.
🔎 여기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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