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비 리빙 (임대주택 케어)

부비 리빙 — 임대주택 생활, 훤하게

입주(사전점검) 첫날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자를 초기에 기록해두지 않으면 퇴거 때 내 보증금에서 나갑니다. 아래 체크리스트·사진 PDF로 점검하고, 관리사무소·임대인에게 바로 보내세요.

🤝 입주 준비 업체 연결

입주청소·사전점검, 여기저기 알아보기 번거롭죠. 부비가 검증 업체를 연결하고 무료로 견적을 받아드려요. (검증 파트너 온보딩 중 — 신청 주시면 순차 매칭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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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업체

입주 전 새집 청소 — 시공 잔재·미세먼지·유리·바닥·욕실 마감까지. 평형별 정찰가·검증 업체로 연결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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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점검(사전점검) 업체

라돈·공기질·열화상·평활도 등 장비 점검 + 사진 보고서. 셀프 체크로 못 잡는 전문 항목까지.

방문 점검 예약하기
🏢 청소·사전점검 업체이신가요? 검증 파트너로 등록하면 부비 이용자에게 소개해드려요.  💡 직접 비교하려면 숨고·청소연구소 같은 플랫폼도 참고할 수 있어요.

📋 입주 사전점검 체크리스트 (장소별)

전문 업체 고객확인서 수준으로 장소·부위별 항목을 담았어요. 입주(사전점검) 때 하자가 있는 항목만 체크하면, 관리사무소·시공사에 보낼 하자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체크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사진을 함께 찍어두세요 — 날짜가 나오게. 하자 통보는 문자·카톡처럼 기록이 남는 수단으로 보내는 게 안전합니다.

📸 사진 하자 리포트 (PDF) — 파일 하나로 통보

하자 사진과 설명을 추가하면 PDF 리포트를 자동으로 만들어드려요. 집주인·관리사무소에 문자로 하나하나 말할 필요 없이 파일 하나만 보내면 돼요.

🔒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PDF로 만들어져요. 서버로 전송·저장되지 않아요.

🔬 전문 장비 계측 항목 — 알아두기

아래는 사전점검 전문 업체가 장비로 측정하는 항목이에요. 눈으로는 확인이 어렵지만, 기준치를 알아두면 셀프 점검 때 의심 구간을 잡거나, 전문 업체에 콕 집어 요청할 수 있어요.

항목무엇을 / 기준치
🟢 라돈토양·건자재에서 나오는 1급 발암 기체. 신축 148 Bq/㎥(4.0 pCi/L) 이하가 기준. 초과 시 환기·저감 필요.
🌫️ 공기질새집증후군 원인. 포름알데히드(HCHO) 0.1 이하 · TVOC 0.3 이하 mg/㎥. 초과 시 두통·호흡기 자극.
📐 평활도바닥 수평. 한 실에서 가장 높은 곳과 낮은 곳 차이 12mm 이상이면 하자. 가구 배치·구조 변형 원인.
💧 구배(물빠짐)욕실·발코니·다용도실이 배수구 쪽으로 기울어야 함. 물이 고이거나 안 빠지면 하자.
🔌 전기접지콘센트 접지·극성·전압. 접지 누락/역방향/전압불량은 감전·화재·기기손상 위험.
🌡️ 열화상창호·벽면 단열, 바닥 난방배관 끊김·편난방을 카메라로 확인. 결로·곰팡이·난방비 원인 파악.
🐛 가구 혹파리붙박이장 파티클보드에 서식하는 '나무곰팡이혹파리' 유충을 현미경으로 확인.
🔇 창호 소음창 닫고 실내소음(dB) 측정. 도로·철도 인접 세대의 방음 확인. (40~50dB=일상, 60dB↑ 시끄러움)
🪟 로이유리단열 코팅 유리(B종) 여부. 분양 사양대로 시공됐는지 측정기로 확인.
🔧 이 항목들은 장비가 필요해요. 라돈·단열·평활도가 걱정되거나 고가 계약이라면 사전점검 전문 업체 의뢰를 권해요. 검증 전문가 찾기에서 연결해드릴게요. (업체 연결·공동구매 서비스 준비 중)

⚖️ 하자책임 담보기간 — 언제까지 청구할 수 있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6·37조 기준 · 신축 아파트 기준

하자란 공사상 잘못으로 균열·침하·파손·들뜸·누수·작동불량 등이 생겨 안전·기능·미관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에요. 기간 안에 청구해야 사업주체(시공사)가 무상 보수해요.

담보기간공종(대상)
2년마감공사 — 미장·수장·도배·타일·석공사(내부)·옥내가구·주방기구·가전제품
3년설비 — 급수/위생·난방/환기·가스·창호·전기·통신 및 조경공사
5년구조·방수 — 철근콘크리트·조적·지붕·방수·옹벽공사 등

기산일: 전유부분(우리 집 내부)은 입주자에게 인도한 날, 공용부분은 사용검사일부터 세요.

💡 사전점검 때 발견한 하자는 사진·문서로 남기고, 입주 후에도 담보기간 내 계속 나오는 하자는 관리사무소·시공사에 접수하세요. 해결이 안 되면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adc.go.kr)에 조정 신청할 수 있어요.

🏠 입주 전 필수 가이드

🔥 베이크아웃 — 새집증후군 빼는 법
  1. 밀폐: 창문·현관 다 닫고, 붙박이장·신발장·싱크대 문·서랍은 다 열기.
  2. 가열: 난방을 35~40℃로 7~10시간 유지. (첫날은 30℃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 급하면 마루 들뜸·벽지 손상 위험)
  3. 환기: 난방 끄고 창·현관 활짝 열어 1~2시간 맞통풍.
  4. 반복: 입주 전까지 최소 3~5회 반복해야 효과가 있어요.
🟢 라돈·유해물질 저감
  • 하루 3번 30분 환기 — 아침·점심·저녁 맞통풍이 가장 확실해요.
  • 날씨 나쁠 땐 천장 전열교환기(환기시스템) 가동.
  • 바닥·벽 틈새·배관 주변을 실리콘으로 밀폐(라돈 유입 차단).
📦 입주 전 체크 팁 (이사·통신·전입신고)
  • 이사업체·엘리베이터 예약 — 주말/손없는날은 1~2개월 전.
  • 통신(인터넷·TV) 이전 설치 — 이사일 1~2주 전 신청. 단자함 위치 파악.
  • 전입신고 14일 내 + 확정일자(전·월세는 보증금 보호 — 계약서 지참, 정부24/인터넷등기소).
  • 공과금 정산(계량기 수치 확인) + 도시가스 연결 2~3일 전 예약.

부비 리빙 케어 — 오픈 준비 중

하자 접수 대행, 계약 갱신 알림, 관리비 점검까지 — 임대주택 입주민의 든든한 대리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임대주택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위한 입주민 응대 자동화(AI 컨시어지)도 함께 준비 중입니다.

HWON FOR BUSINESS · 파일럿 파트너 모집
입주 문의 응대, 하자 접수, 갱신 알림 — 부비가 대신합니다
코리빙·임대아파트·오피스텔 운영사를 위한 AI 입주민 컨시어지를 개발 중입니다. 파일럿 기간 무료로 도입하고 제품 방향에 직접 의견을 주실 초기 파트너 운영사를 찾습니다. 미국에선 이미 AI가 임대 문의의 절반을 응대합니다(EliseAI 사례) — 한국 버전을 함께 만들어요.